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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디올 트렌드
디모먼트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시작하며 옷을 입는 그 순간을 가장 행복하고 매력적인 순간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2011년 론칭한 디모먼트. 따뜻하고 당당한 CEO의 모습을 자신의 브랜드 뮤즈라는 박연미 디자이너를 대구 중구 대봉동에 새로 들어선 디모먼트의 쇼룸에서 만나보았다.
앙디올 트랜드
2004년에 브랜드 '앙디올'을 론칭하여 최근까지도 프랑스 현지 패턴 회사와 협업하였으며 새로운 패턴을 연구하는 등 끊임없이 새로운 트렌드를 개발하고 있는 디자이너 김건이. 3초의 첫인상을 위해 옷을 만든다는 그의 신념은 인터뷰 내내 이어졌다
디아서
2009년 론칭한 the author:는 2010년부터 편집숍에 입점하면서 국내 판매업체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해외 박람회를 통해 해외 판로 개척을 하고 있다. 2014년부터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지원을 받고 있고 현재 2년째 지원을 받고 있는 이상욱 디자이너를 만나보았다.
26스토리
26살에 창업을 하면서 인생의 스토리를 풀어보겠다고 결심하고 시작한 26스토리. 국내 사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파리 프리미에르비죵에 참가하며 해외 판로를 마련하였고 재귀반사 소재를 브랜드화 시킨 '제로나이트'를 론칭한 배재천 대표를 만나보았다.
D.GROUND(디그라운드)는 D와 GROUND를 합성한 네이밍이다. D는 대구(Daegu), 디자인(Design) 등의 단어를 함축하며, GROUND는 남부 산지, 북부 산지, 중앙부와 서남부 저지로 이루어진 대구의 분지적 지형에서 착안하여 지면, 토양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2016년부터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서 선보이는 D.GROUND는 대구의 다양한 디자인 컨텐츠들이 자라날 수 있는 좋은 토양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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